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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공무원(전직렬) [ 2020년 경기교육행정직] 합격자 수기: 백절불굴, 백 번 넘어져도 굽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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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공무원학원
댓글 0건 조회 8,983회 작성일 20-09-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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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무원 시험 지원동기 

저는 대학교 다니면서 복수전공으로 교육행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4학년 때 교육봉사활동 할 기회가 생겨서 약 1달 동안 교육행정 관련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봉사활동을 해보니,

근무환경과 분위기가 좋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학생/학부모/교사의 조언을 통해서 학교를 개선/발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먹게 되어

교육행정직 공무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공부 기간

여러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저는 2015. 06.부터 시작해서 약 5년 정도 공부했습니다.

 


3. 시작 전 고민했던 사항

저는 항상 이번 기회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크고 큰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내심을 가지면서 나는 올해 합격할 수 있다!” 마음을 품고 꾸준한 공시에 도전하였습니다.

 


4. 학원을 선택한 이유

제가 대전 한국 공무원 다니기 전에 타 학원을 6개월 정도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6개월 다닌 학원은 학원이 생긴 지 얼마 안 돼서인지 시스템이 미흡했습니다. 과목마다 선생님이 자주 바뀌게 되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여러 학원을 사전 조사해보고 상담을 받아보니,대전 한국 공무원학원이 가장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독서실 환경이 너무나 좋아서 학원에 있는 시스템과 시설이 저에게 공시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로 생각하여,

지금은 없어졌지만 합격책임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5. 취약과목/ 공부 방법

저에게 취약과목을 뽑자면 영어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저는 처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때 학원도 등록할 겸 아침 영어를 동시에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 아침 영어 들으러 7시 전후에 학원에 도착하는 데 매우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지만꾸준히 일찍 일어나는 습

지니게 되다 보니, 저는 5년 동안 아침영어에서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지각 결석하지 않고 맨 1~2번째 줄에 앉아서 꾸준히 듣곤 했습니다.

, 저에겐 아침 영어를 처음 하면서 영어단어를 100개씩 외우는게 엄청 힘들었습니다.

저는 이걸 어떻게 100개를 외워서 담날 어떻게 시험을 보고 어떻게 답안을 제출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매일 아침 영어 시간에 단어시험을 보면 50점 이하에서 맴돌았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저는 교수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하신 말씀이 천재가 아닌 이상은 영어 공부를 매일 꾸준히 이 악물고 악착같이 밀어붙여서 해봐라, 그럼 점수가 저절로 나오게 되어있어.”라고

말씀하셔서 그 이후로 저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여 단어도 꾸준히 만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침 영어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문법을 이미 알고 있다 하더라도 꾸준히 노트에다가 적어서 매일매일 틈날 때 보고 외웠습니다.

단어/문법을 노트에다가 적고, 자주 보고 외우다 보니까 독해/문법/어휘 문제를 푸는데 자동으로 속도가 붙여지고 답이 보이니,

제가 발목 잡힌 영어점수가 고득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6. 가장 좋았던 수업 시간

저는 행정법 시간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생소하여 어렵게만 느껴진 행정법이 저에게 최우성 교수님은 해결 배터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은 우리 수험생에게 알기 쉽게 도식화/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시고 또한 중요하게 외워야 할 암기 팁을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험생이 피곤하고 지루하실 때는 유머 이야기도 하시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금요일마다 행정법 강의 시간이 오면 지루하지 않고 수업 시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7. 힘들었을 때 / 극복 방법

저는 가장 힘들었을 때는 모의고사 시즌인 거 같습니다. 모의고사 시즌 동안에 모의고사를 풀면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모의고사 풀면서 올해는 진짜로 합격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이 있을 때마다 학원에 계신

과목별 선생님께 찾아가서 상담받고 공부 방법을 조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슬럼프 위기에 부닥칠 때 상담 선생님과 상담을 하여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8. 면접 준비기간 동안

저는 너무나 말 주머니가 없고, 목소리가 작아서 면접에 대해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면접학원에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꾸준한 면접을 연습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카톡으로 소통을 하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지원동기 등 교수님께 여러 번 첨삭을 받아 자신만의 면접기술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모의 면접을 하면서 긴장을 낮추는 연습 하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고쳐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1:1코칭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9.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5년 동안 학원에서 여러 사람을 보았습니다. 1년 동안 학원독서실을 다니면서 1번의 불합격으로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

학원 스터디를 통해 친구를 사귀다가 말다툼으로 사이가 나빠져 학원을 떠나는 사람들, 또한 이성 친구를 사귀고 잘 만나다 헤어지게 되어

짐을 싸고 떠나는 공시생의 모습들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만약 학원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면, 서로 의견충돌도 일어나겠지만,

서로가 공시생인 만큼 서로의 의견에 대해 양보하고 배려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백절불굴이라는 백번 넘어져도 굽어지지 않는다.”라는

한자 성어를 공시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백절불굴이라는 마음을 새기면서 나는 이번에 꼭 공무원이 되고 말 것이라는

초시생의 마음을 가지고 꾸준한 노력을 하니 마법같이 점수도 오르고 제가 원하던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고 피땀을 흘리면서 계속 도전하면 여러분에게도 최종합격이라는 기회가 다가올 것입니다.

여러분! 원하시는 직렬에 꼭 최종합격하셔서 현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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