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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공무원(전직렬) [2021 충남 교육행정직] 슬럼프가 왔다는것은 이미 잘하고 있었다는 뜻이라는 말을 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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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공무원학원
댓글 0건 조회 10,550회 작성일 21-08-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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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무원 시험지원 동기/지역/직렬 (예시: 국가직 일반행정 or 지방직 교육행정직 등~)

- 공무원 시험준비를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부모님과 상의후에 바로 여름방학부터 공시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번 21년도 충남지방교육청 교육행정직에 최종합격했습니다.

 

2. 공부기간, 한국공무원학원을 선택한이유

- 19년도 6월 말에 인강독학으로 먼저 시작을 했었고, 혼자서 하려니 생각했던것과 달리 진도도 나가지 않고, 계획이 잡히지 않아 인터넷 검색 후에 한국공무원학원을 찾아갔고, 방문상담을 하고 바로 1911월에 등록했습니다.

 

3. 시작 전 고민했던 사항

- 걱정이 많은 편이라 공부시작 전에 합격자수기를 보며 공부방법과 강의 추천글들을 많이 찾아봤는데, 제게 맞는 공부법은 다른 분들의 공부방법과 다르더라구요..! 오히려 저에겐 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무원시험은 단순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4. 취약과목 및 공부방법

- 국어. 문법은 정말 쉬웠던 부분이 합격한 지금에도 생각해보면 없는 것 같습니다. 국어문법특강은 학원에서 열릴 때 마다 수강했습니다. 나중에는 정말 문제 보면 답을 찍는 정도로 외웠습니다.

다른 과목들의 공부방법은 저는 그 날 수업을 기본수업을 듣던, 특강수업(저녁시간)을 듣던 꼭 잠을 늦게 자는 한이 있더라도 그날 배운 범위만큼은 꼭 한 번 정독하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본수업 3회독을 하면서부터 학원 독서실도 같이 이용을 했고, 시험 전 날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갔습니다. 공부하는 환경도 저에겐 굉장히 중요한 요소였고, 아무래도 주변에 다 공시생이기 때문에 자극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5. 가장 좋았던 과목 또는 수업 시간(기본&특강)

- 저는 한국사과목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교수님 수업이 재밌기도 했지만, 취업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토익점수와 한국사도 검정자격증을 취득해두었고, 1회독을 하면서 저는 바로 기출문제를 조금씩 풀어가며 공부했습니다.

 

6. 슬럼프&힘들었을 때, 극복 방법

- 학원에서 나름 아침모의고사 성적은 상위권이어서 자신이 붙었을 때, 정기모의고사를 봤었는데 난이도랑 시간배분에서 완전 실패해서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슬럼프는 찾아오는데 극복방법은 어느 운동선수가 한 말 중에 신에게 슬럼프가 왔다는 것은 이미 잘하고 있었다는 뜻 이라는 말을 계속 생각하면서 하루, 이틀, 일주일정도는 다 놓고 하루 종일 자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영화를 보거나 했습니다.

 

7. 필기 합격 후, 면접시험준비

- 면접시험까지 준비기간이 생각보다 짧기 때문에 우선 가채점을 하고 나서, 면접학원을 알아봤고, 추쌤에서 교육행정직 면접특강을 듣고 준비했습니다. 긴장 가득한 상태에서 하는 모의면접도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스터디원들과도 최대한 분위기 잡고 진지하게 했던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8.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다들 각자의 큰 결심을 하고, 누군가는 포기를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를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무조건 합격을 목표로 하긴 했지만 불안하고 막막했습니다.

저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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